저 네일샵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체험단을 작년부터 써봤거든요.
처음엔 블로그 체험단 한 달에 4~5명 꾸준히 했는데 확실히 플레이스 유입은 늘더라고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체험단 분들이 쓴 후기 톤이 다 비슷비슷해서 오히려 광고 티가 너무 나는 거예요. 실제 고객들 후기가 더 신뢰 간다는 말을 직접 듣기도 했고.
그래서 요즘은 체험단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대신 재방문 고객한테 소정의 할인 주면서 솔직한 후기 유도하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이게 좀 더 낫긴 한데 속도가 느리니까 또 조급하긴 하고...
같은 뷰티 업종이신 분들은 체험단이랑 자연 후기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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