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에서 뷰티 소품 팔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관심사·행동 기반으로 수동 타겟 잡아서 돌렸거든요.
근데 요즘 어드밴티지+ 쇼핑캠페인 쓰면 Meta가 알아서 최적화해준다는 얘기가 많아서 한번 전환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월 예산은 150만 원 정도 쓰고 있고, 픽셀 데이터는 구매 이벤트 기준으로 한 300건 정도 쌓인 상태입니다.
이 정도 데이터량이면 어드밴티지+가 수동보다 실제로 효율이 좋게 나오던가요? 아니면 데이터가 더 쌓일 때까지 수동으로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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