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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직접 제작 vs 대행사 맡기기, 단가 차이가 너무 큰데 어떻게 판단하세요?

스킨케어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릴스를 월 8~10개 정도 올리고 싶어서 견적을 받아봤더니 대행사 쪽은 편당 35~50만 원 선이더라고요.

그래서 내부에서 직접 찍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장비랑 편집 툴 세팅하고 나면 초기 비용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고, 결국 퀄리티 차이가 성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감이 안 잡혀서요.

실제로 인하우스로 릴스 운영해보신 분들은 대행 대비 도달이나 전환 차이를 체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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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블로그수익화중 2시간 전
저도 스킨케어 쪽 인하우스로 전환한 지 8개월 됐는데, 솔직히 도달 자체는 대행 때랑 크게 차이 없었어요 — 오히려 브랜드 톤이 일관되니까 저장률이랑 팔로우 유입은 더 올랐고요. 초기 장비 세팅만 버티면 6개월 안에 본전 뽑는다고 봐요.
검색1등목표 2시간 전
대행사 편당 35~50이면 결국 퀄리티보다 기획 인력 값이 대부분인데, 혹시 촬영·편집은 내부에서 하고 기획 콘텐츠 방향만 프리랜서한테 맡기는 하이브리드 구조는 검토해보셨어요? 단가 확 낮추면서 퀄리티 타협 최소화하는 현실적인 중간 지점이 거기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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