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 처음으로 블로그 체험단 10명 모집해서 진행했거든요.
근데 제품 발송하면서 '꼭 긍정적으로 써주세요'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한 분이 캡처해서 SNS에 올리는 바람에 좀 곤란한 상황이 됐어요.
알고 보니 이게 추천보증심사지침 위반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 초보들이 체험단 운영할 때 이런 식으로 실수하는 경우가 많은 건지, 그리고 실제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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