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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그로스 vs 직접 풀필먼트, 6개월 굴려봤는데

작년 말에 잡화류 소량으로 쿠팡 시작하면서 두 방식 다 써봤거든요.

처음엔 로켓그로스로 입점했는데, 입고 대기가 진짜 문제였어요. 인기 시즌 앞두고 물량 넣으려 하면 슬롯이 없어서 타이밍을 두 번이나 놓쳤고, 수수료에 보관비까지 더하니까 마진이 생각보다 훨씬 얇더라고요. 그래서 올 2월부터 아이템위너 방식으로 직접 발송으로 전환했는데, 노출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로켓 배지 하나 차이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결국 지금은 회전 빠른 제품 2~3개만 그로스 유지하고, 나머지는 직발송으로 나눠서 운영 중인데 이게 맞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관리는 분산될수록 피곤하고...

쿠팡 두 방식 다 써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제품별로 나눠서 운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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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키워드헌터 2시간 전
회전 빠른 건 그로스, 느린 건 직발송으로 나누는 거 저도 비슷하게 가고 있는데, 저는 거기에 하나 더해서 단가 낮은 건 보관비 부담 때문에 아예 직발송으로 고정해버렸어요. 마진 얇은 거 보관비가 다 잡아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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