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 말부터 쿠팡 로켓그로스로 전환하면서 광고 세팅 계속 만지고 있거든요. 원래 수동 키워드 입찰 위주로 돌렸는데 CPC가 점점 올라서 하루 예산 8만 원씩 태워도 ROAS가 300% 겨우 넘는 수준이었어요.
그러다 발견한 게 '자동 타겟팅' 단독으로 쓰되, 성과 안 나오는 키워드는 2주 데이터 보고 하나씩 제외 등록하는 방식이었어요. 처음엔 자동이라 믿음이 안 갔는데 막상 써보니 쿠팡 내부 구매 데이터가 꽤 정교하더라고요. 지금은 예산 4만 5천 원으로 줄였는데 매출은 오히려 살짝 올랐어요.
핵심은 상품 상세페이지 첫 이미지에 핵심 키워드 텍스트 박아두는 거랑, 리뷰 20개 넘기 전에는 광고비 많이 안 쓰는 거였고요. 리뷰 적으면 클릭 대비 전환이 너무 낮아서 광고비 태워봤자 손해더라구요.
혹시 다들 쿠팡 자동 타겟팅 써보신 분 있으면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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