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나 쇼츠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먼저 막히는 게 '직접 할지, 맡길지'더라고요.
직접 운영은 비용이 적게 들고 브랜드 온도를 그대로 담을 수 있지만, 편집 툴 익히는 데 시간이 꽤 걸리고 꾸준히 올리다 보면 금방 지치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외주는 퀄리티나 주기는 잡히는데, 브랜드 느낌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생각보다 큽니다.
저는 식음료·뷰티·로컬 업종 위주로 숏폼 전략 컨설팅이랑 제작 대행 둘 다 하고 있어서, 현황 들어보고 어떤 방식이 맞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필요하면 한 달 직접 운영 후 대행으로 전환하는 혼합 방식도 같이 설계해드립니다.
부담 없이 DM이나 오픈채팅으로 먼저 여쭤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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