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처음 체험단 운영할 때 리뷰어 30명 모집해서 실제 포스팅 올라온 건 11개였어요. 나머지는 연락두절이거나 기간 넘겨서 흐지부지됐고요.
그 경험 이후로 선정 기준이랑 사후 관리 방식을 완전히 뜯어고쳤습니다. 지금은 블로그 지수 확인, 업로드 기한 약정, 미게시 시 개별 리마인드까지 단계별로 관리하고 있어요.
주로 맛집·뷰티·생활용품 쪽 소규모 사업자분들 도와드리고 있고, 10인 소규모 체험단부터 진행 가능합니다. 처음 맡기시는 거라 불안하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잘 맞을 것 같아요. 부담 없이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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