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픈하고 나서 플레이스 등록하고 방치했던 게 진짜 뼈아픈 실수였어요.
처음엔 그냥 상호명이랑 주소, 전화번호만 딱 넣으면 알아서 노출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두 달 넘게 유입이 거의 없어서 이상하다 싶어 들여다봤더니 대표 사진을 등록을 안 해놨더라고요. 기본 이미지도 없이 텅 빈 채로요. 업종 카테고리도 '카페'로 해야 하는데 '음식점'으로 잘못 설정해 둔 것도 그때 발견했어요.
수정하고 사진 10장 정도 올렸더니 한 3주 만에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달라지긴 했는데, 그 두 달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오픈 초기에 그 트래픽을 그냥 날린 거잖아요.
플레이스 처음 시작할 때 카테고리 설정이나 기본 정보 세팅에서 비슷한 실수 하신 분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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