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작은 네일샵 운영하는데요, 플레이스 관리 거의 안 하다가 지난달에 한번 제대로 손봤거든요.
별거 아닌데 사진 대표 이미지를 가격표 사진에서 시술 결과물 클로즈업 컷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업체 소개 키워드에 '○○동 네일' '○○역 젤네일' 이런 식으로 동네 + 시술명 조합을 넣었고요.
근데 진짜로 2주 만에 플레이스 조회수가 하루 평균 12에서 34로 올라가고, 저장 수도 눈에 띄게 늘었어요. 리뷰 수가 많은 것도 아닌데 이 정도 차이가 날 줄은 몰랐네요.
알고리즘이 어떻게 바뀌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첫 장이 생각보다 엄청 중요한 것 같아요. 혹시 플레이스 대표 사진 선택하는 기준 있으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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