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테리어 자재 납품 일 하면서 유튜브 시작했는데요, 진짜 초반에 제가 한 실수가 너무 웃겨서요 ㅋㅋ
일단 섬네일을 영상 올리고 나서 만들었어요. 당연히 업로드 전에 준비해야 하는 건데, 순서를 완전 거꾸로 했던 거죠. 그러다 보니 첫 1시간 노출이 그냥 날아갔고.
두 번째는 제목에 키워드를 아예 안 넣었어요. '우리 회사 자재 소개합니다' 이런 식으로 올렸으니... 지금 생각하면 진짜 민망하네요. 검색이 될 리가 없잖아요.
근데 가장 뼈아팠던 건, 영상 길이를 무조건 10분 넘겨야 한다는 글 보고 억지로 늘렸던 거요. 내용도 없는데 12분짜리 만들었다가 이탈률이 처참했습니다. 분석 탭 보고 멘탈 나갔던 기억이...
혹시 초반에 제일 후회했던 실수 있으시면 저도 좀 듣고 싶네요, 위안 삼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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