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저희도 처음 릴스 대행 시작했을 때 조회수 200~300에서 석 달을 헤맸어요. 훅도 약하고, 자막 타이밍도 엉망이었고, 음원 선택도 감으로만 했거든요.
그 삽질 덕에 지금은 어디서 터지고 어디서 죽는지 패턴이 좀 보입니다. 주로 뷰티·F&B·소상공인 계정 위주로 운영하고 있고, 기획-촬영 가이드-편집-업로드까지 묶어서 진행해요.
'조회수 몇만 보장' 같은 말은 못 하겠고, 대신 왜 안 되는지는 같이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계정 현황 공유 주시면 무료로 간단히 피드백 먼저 드려요. DM이나 오픈카톡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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