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인테리어 업체 운영한 지 4년째인데요, 파워링크를 대행사 맡겼다가 직접 돌렸다가를 두 번 반복했어요.
대행사 쓸 때는 월 30만원 내고 클릭당 단가가 계속 올라가는 걸 그냥 지켜봤는데, 담당자한테 물어보면 '경쟁이 심해서요'라는 말만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해봤더니 처음엔 키워드 구조를 잘못 짜서 노출은 되는데 전환이 0에 가까웠고... 결국 한 달에 광고비 80만원을 날린 적도 있었어요.
지금은 다시 소규모 대행사 맡긴 상태인데, 이번엔 담당자가 그나마 수치 공유를 잘 해줘서 좀 낫긴 한데 여전히 '내가 직접 하면 더 아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직접 운영해보신 분들, 키워드 관리랑 입찰 조정하는 데 실제로 하루에 얼마나 시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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