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규모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체험단 돌릴 때 인스타그램 스토리 직접 모집이랑 레뷰·강남언니 같은 플랫폼 통한 위탁 모집 두 방법 사이에서 계속 고민이에요.
직접 모집은 비용 아낄 수 있는 대신 DM 관리가 너무 번거롭고, 플랫폼은 편한데 건당 단가가 꽤 올라가더라고요. 월 예산 50만 원 안팎이면 어느 쪽이 실제로 효율이 더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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