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마케팅 담당인데요, 요즘 쇼츠 짧게 치고 롱폼으로 마무리하는 구조로 운영해보려고 하거든요.
근데 막상 해보니까 쇼츠 구독자랑 롱폼 시청자 성격이 너무 달라서 채널 방향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혹시 두 포맷 같이 굴리는 분들은 콘텐츠 톤이나 업로드 비율 같은 거 어떤 기준으로 잡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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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는 한 가지 문제나 결과로 발견을 만들고, 롱폼은 사용 과정·비교·근거로 설득하는 식으로요. 비율도 3:1로 고정하기보다 쇼츠별 프로필 방문과 롱폼 이동률, 롱폼의 상품 링크 클릭을 따로 기록해서 실제 연결이 생기는 조합만 남기는 게 좋겠습니다.
콘텐츠 캘린더에서는 같은 주제의 쇼츠와 롱폼을 한 묶음으로 관리하면 채널 방향도 덜 흔들릴 것 같고요.
기록도 쇼츠 조회수와 롱폼 조회수를 따로 비교하기보다, 연결한 롱폼의 시청과 제품에 관한 질문이 생겼는지를 같은 주제 묶음으로 보시면 다음 기획을 고르기 편합니다. 현재 두 포맷은 같은 제품과 고객 고민을 다루고 있나요, 아니면 서로 다른 주제로 운영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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