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SNS 콘텐츠 작업하는데요, 팀 내에서 방식이 갈려서요.
한쪽은 카피라이팅 먼저 뽑고 그에 맞게 이미지 디렉팅 하는 방식이고, 다른 쪽은 비주얼 컨셉 먼저 잡고 카피는 나중에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하거든요.
둘 다 써봤는데 결과물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아서 뭐가 더 효율적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
실무에서는 보통 어떤 순서로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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