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핸드메이드 뷰티소품 운영한 지 8개월 됐고, 월 주문은 60~80건 정도예요.
상위 노출이 막혀서 체험단을 써봤는데, 3개월 동안 세 번 진행했어요. 한 번에 10명 내외, 회당 비용은 제품 원가 포함해서 30~35만원 정도 나왔고요. 처음엔 리뷰가 쌓이면 자연히 검색 유입이 올라올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기대했던 것만큼 유입이 바뀌진 않았어요. 세 번 합쳐서 100만원 가까이 썼는데, 기간 중 신규 유입이 눈에 띄게 늘었던 건 두 번째 때 반짝 올랐다가 한 달 안에 다시 빠진 게 전부였고요.
지속적으로 써야 효과가 쌓인다는 말도 있고, 체험단 자체가 이 규모에선 비효율이라는 말도 있어서 판단이 안 서요.
월 매출 300~400만원대 소규모 쇼핑몰 기준으로, 체험단이 비용 대비 의미 있으려면 어느 정도 주기와 규모로 운영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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