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간식 소규모 제조업체 운영 중이고, 혼자 마케팅 다 하고 있어요.
처음엔 체험단 플랫폼 쓰면 블로그 유입이랑 스마트스토어 유입이 자연스럽게 같이 올라올 줄 알았거든요. 그냥 리뷰 수만 쌓이면 되는 줄 알고 지난 한 달 동안 리뷰어 12명 진행했는데, 막상 네이버 애널리틱스 보면 블로그 유입은 월 40~50 수준에서 거의 안 움직여요.
리뷰 퀄리티 문제인가 싶어서 중간에 가이드라인도 조금 손봤는데, 그게 맞는 방향이었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요. 키워드를 리뷰어한테 따로 안내해줘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리뷰어 재량에 맡기는 게 더 나은 건지 판단이 안 서요.
비용 대비 리뷰 수는 쌓였는데 유입으로 연결이 안 되니까 이게 플랫폼 문제인지, 제품 카테고리 특성 때문인지, 아니면 운영 방식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건지 헤매는 중이에요.
체험단 진행할 때 키워드를 리뷰어한테 직접 지정해주는 게 실제로 유입에 차이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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