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심고 광고 올리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첫 번째 실수였어요.
월 30만원짜리 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할 때 얘기입니다. CTR은 나쁘지 않았는데 구매는 한 건도 없었던 달이 있었어요. 클릭 단가 낮으면 잘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픽셀이 구매 이벤트가 아닌 페이지뷰 기준으로 최적화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잘 구경하는 사람'만 모아온 거죠. 두 달 날리고 나서야 확인한 거라 지금 생각하면 좀 억울합니다.
그 외에도 광고 세트를 너무 잘게 나눠서 학습이 계속 리셋되는 문제, 소재 교체 타이밍 잘못 잡아서 성과 좋은 광고 죽이는 실수도 했고요. 왜 그게 문제인지는 한참 지나서 알았습니다.
지금은 메타 광고 세팅·운영 대행 맡고 있습니다. 주 대상은 월 광고비 50~200만원 규모의 소규모 쇼핑몰이나 서비스업 쪽이고, 대행비는 월 15~35만원 선입니다.
다만 광고비 30만원 이하거나, 제품 페이지가 아직 안 잡혀 있으면 지금 맡겨도 효율 내기 어렵습니다. 그건 먼저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링크는 프로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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