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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인스타 처음 시작했을 때 제일 후회되는 거

저도 작년에 동네 카페 인스타 맡아서 처음 운영해봤는데요, 초반에 진짜 어이없는 짓을 했어요.

메뉴 사진 올릴 때 매번 다른 각도, 다른 필터, 다른 색감으로 올렸거든요. 그냥 '다양하게 보여주면 좋지 않나?' 싶었는데 나중에 피드 보니까 완전 중고마켓 느낌... 팔로워가 100명도 안 넘어서 사장님한테 한 소리 들었죠.

그때 알았어요. 색감 톤이라도 하나로 고정해놓고 시작했어야 했다는 걸. 라이트룸 프리셋 하나 사서 통일하고 나서야 조금씩 저장수가 붙더라고요. 처음부터 그냥 '느낌 가는 대로' 올리면 진짜 나중에 수습이 더 힘들어요.

혹시 카페 SNS 초반에 제일 삽질했던 게 뭐였는지 다들 있으면 얘기해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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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블로그수익화중 2시간 전
저도 완전 똑같은 실수 했어요ㅋㅋ 근데 저는 색감보다 글씨체가 더 문제였는데, 게시글마다 폰트 다르게 쓰니까 피드가 진짜 현수막 모음집 같았거든요 😂 톤 통일이 진짜 기본 중의 기본인데 왜 처음엔 다 그걸 모르고 시작하는지
키워드헌터 2시간 전
라이트룸 프리셋 어떤 거 쓰셨어요? 저 지금 카페 계정 막 시작했는데 유료 프리셋이랑 무료 프리셋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감이 안 잡혀서 그냥 보정 없이 올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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