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소규모 셀러인데요, 지금 쿠팡에서 아이템위너 잡고 로켓그로스로 넣을지, 아니면 직접 재고 관리하면서 쿠팡 광고(로켓배송 외 일반 판매) 운영할지 고민 중입니다.
마진이 박한 품목이라 수수료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노출이나 전환 측면에서 로켓그로스가 확실히 유리한지, 아니면 광고비 직접 쓰는 게 더 효율적인지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여쭤보고 싶어요. 월 매출 규모가 500~1000만 원 사이 정도면 어느 쪽이 현실적으로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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