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체험단 거의 안 썼거든요. 솔직히 효과 있을까 반신반의였고, 관리도 귀찮을 것 같아서요.
근데 올 초에 가게 오픈하면서 반신반의로 강남·서초 지역 맛집 체험단 10명만 모집했는데, 블로그 포스팅 올라오고 나서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수가 일주일 만에 하루 40명대에서 110명 넘게 올라가더라고요. 진짜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지 않았어요.
결정적인 건 체험단 분들이 올린 글이 '파스타 맛집 서초'로 자연 유입까지 끌어오고 있다는 거였어요. 아직도 유입 들어오는 거 보면 괜히 뿌듯하고.
그때 이후로 분기마다 소규모로 돌리고 있는데, 지금은 그게 제일 효율적인 채널이 됐어요.
다들 체험단 운영할 때 인원 규모는 어떻게 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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