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카페 오픈한 지 4개월 됐는데요, 인스타 팔로워는 380명 정도고 게시물은 거의 매일 올리고 있어요.
근데 막상 '인스타 보고 왔어요' 하는 손님은 한 달에 손에 꼽을 정도라서요.
지금은 음료 사진 위주로 올리고 가끔 신메뉴 소개하는 식인데, 주변 상권 타겟으로 실제 유입을 늘리려면 콘텐츠 방향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팔로워 380명 중에 실제 반경 1km 안에 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가 핵심인 것 같은데, 혹시 게시물 올릴 때 카페 위치 태그 + 동네 이름 해시태그는 쓰고 계신가요?
콘콘텐츠공장2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음료 사진만 올리면 결국 '예쁜 카페' 계정들이랑 차별화가 안 되더라고요 — 오히려 '이 동네 살면서 자주 오는 사람들' 느낌 나는 콘텐츠, 예를 들면 카페 창밖 골목 풍경이나 단골 손님 언급 같은 걸 섞으면 동네 주민들이 훨씬 반응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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