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하는 초보 마케터입니다. 처음으로 블로그 체험단을 돌렸는데, 모집 공고에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라고만 적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후기들 보니까 사진 퀄리티도 제각각이고, 키워드 하나도 안 들어간 글도 꽤 있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포스팅 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 안 하면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실제로 조건 없이 진행하셨다가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수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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