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뷰티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요즘 릴스 콘텐츠를 월 8~10개 정도 올리고 있어요.
지금은 내부에서 찍고 편집까지 다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숏폼 전문 대행사 견적을 받아봤더니 월 150~200만 원 선이더라고요.
근데 막상 릴스 하나당 도달 대비 전환율이 들쭉날쭉해서 대행 비용을 쓸 만한 건지 판단이 안 서요. 직접 제작 대비 대행으로 넘겼을 때 실제 효율 차이를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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