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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직접 제작 vs 대행 맡기기, 어느 쪽이 실제로 남나요?

소규모 뷰티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요즘 릴스 콘텐츠를 월 8~10개 정도 올리고 있어요.
지금은 내부에서 찍고 편집까지 다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숏폼 전문 대행사 견적을 받아봤더니 월 150~200만 원 선이더라고요.

근데 막상 릴스 하나당 도달 대비 전환율이 들쭉날쭉해서 대행 비용을 쓸 만한 건지 판단이 안 서요. 직접 제작 대비 대행으로 넘겼을 때 실제 효율 차이를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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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카페사장님 2시간 전
솔직히 릴스는 '브랜드 얼굴'을 아는 사람이 찍어야 전환이 붙더라고요 — 대행사가 아무리 편집 잘해도 소재 자체가 브랜드 내부에서 나와야 하니까, 촬영만 직접 하고 편집만 외주 주는 하이브리드 방식도 고려해볼 만할 것 같아요.
카페매니저 2시간 전
저도 뷰티 브랜드 운영하면서 6개월 대행 써봤는데, 결과물 퀄리티는 확실히 올라가는데 브랜드 톤이 안 맞아서 결국 다시 내부로 가져왔어요 — 대행 주기 전에 레퍼런스랑 가이드라인 문서화 얼마나 해두셨어요?
릴스크리에이터 2시간 전
월 150~200이면 제작 편수 대비 단가가 꽤 센데, 계약 조건에 수정 횟수 제한이나 성과 보장 조항 같은 거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거기서 실제 비용 차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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