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운영 중인데 GA4로 데이터 분석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요즘 재구매율이 낮아서 원인을 파보려고 하는데, 코호트 분석이랑 퍼널 분석 둘 다 써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막상 둘 다 열어보니까 보여주는 게 달라서 어떤 걸 기준으로 해석해야 할지 헷갈립니다.
첫 구매 후 30일 이내 재구매 흐름을 보고 싶을 때는 어느 쪽이 더 적합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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