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페 운영한 지 8개월 됐는데 인스타 팔로워가 아직 300명대예요.
지금 고민이, 릴스·피드 꾸준히 올려서 계정 자체를 키우는 데 집중할지, 아니면 그냥 월 30~50만 원 잡고 인스타 광고를 돌리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서요.
유기적으로 팔로워 늘리면 장기적으로 낫다는 말도 있고, 어차피 알고리즘 타기 힘드니 소규모 카페는 광고가 현실적이라는 말도 있어서 갈팡질팡 중입니다.
비슷한 규모 카페 기준으로 어느 쪽이 실제 방문객 유입에 더 효과적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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