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품 파는 작은 브랜드인데요, 올해 초부터 메타 광고 직접 돌리고 있거든요.
처음에 일 3만원 쓸 때는 ROAS가 3~4 나왔는데, 좀 된다 싶어서 10만원으로 올렸더니 갑자기 2 초반으로 떨어지더라고요. 신기해서 다시 낮췄더니 또 올라가고. 이게 반복이에요.
알고리즘이 예산 늘리면 더 넓은 오디언스한테 뿌리면서 효율이 희석되는 건지, 아니면 제가 소재를 그대로 유지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요. CPC는 거의 그대로인데 전환율만 딱 떨어지니까 더 답답하고.
광고비 스케일업 할 때 효율 유지하는 거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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