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핸드메이드 가죽 지갑 팔면서 메타 광고 처음 제대로 돌렸는데, 솔직히 그 전까지는 그냥 게시물 부스팅만 하다가 돈만 날렸거든요.
그러다가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으로 바꾸고, 소재를 제품 컷 말고 제가 직접 만드는 과정 영상으로 교체했더니 진짜 갑자기 터지더라고요. 예산 하루 3만 원에 ROAS 8.2까지 나왔을 때 화면 캡처해서 혼자 방에서 소리질렀습니다 ㅋㅋ
그때 느낀 게, 타깃 세팅보다 소재가 훨씬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알고리즘한테 어느 정도 맡기고 소재에만 집중했던 게 맞았던 것 같고요. 물론 그 다음 달에 다시 ROAS 2대로 떨어져서 멘붕이 오긴 했지만... 그건 나중에 얘기로.
메타 광고 하시는 분들 소재 테스트 어떤 식으로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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