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동네 카페 운영하면서 마케팅 직접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여름 시즌 음료 3종 새로 내놓으면서 어디에 집중할지 고민 중입니다.
릴스로 비주얼 콘텐츠 찍어서 올리는 게 신규 유입에는 유리할 것 같고, 카카오채널 쪽은 이미 단골 확보된 분들한테 쿠폰이랑 같이 뿌리면 재방문율이 올라가는 느낌이긴 한데... 둘 다 하기엔 리소스가 너무 빠듯하거든요.
비슷한 규모 카페에서 신메뉴 띄울 때 어느 채널에 먼저 힘 줬을 때 체감상 반응이 좋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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