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반에 카피 잘못 써서 전환율 0%짜리 상세페이지 몇 개 날려봤습니다.
'감성적인 문구'만 넣으면 된다고 믿었다가 클릭은 오는데 구매가 없는 경험, 다들 한 번씩 있으시죠.
그 이후로 헤드라인 구조, 통증 언어, CTA 배치 방식을 계속 바꿔가며 테스트해왔고
지금은 식품·뷰티·소규모 B2B 쪽 상세페이지나 광고 카피 작업 위주로 맡고 있습니다.
화려한 보장은 없고 대신 초안 전에 꼭 레퍼런스·타깃·경쟁사 체크부터 같이 합니다.
작업 단가·샘플은 쪽지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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