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셀렉샵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메타 광고는 진짜 롤러코스터예요.
지난달에 인스타 릴스 광고 돌렸다가 첫 2주는 ROAS 3.4 나와서 예산 두 배 올렸거든요. 근데 그 순간부터 갑자기 CPC 치솟고 구매전환은 뚝 떨어지면서 결국 월 전체로 보면 1.8로 마무리됐어요. 광고비만 한 달에 230만 원 쓴 거 생각하면 진짜 속쓰림.
문제는 잘 될 때 예산 올리면 알고리즘이 학습 리셋되면서 오히려 망가지는 건지, 아니면 그냥 소재 수명이 다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소재를 미리 여러 개 준비해놓고 돌려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소규모 셀렉샵 입장에서 촬영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메타 광고 장기 운영하시는 분들은 예산 스케일업 타이밍 어떻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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