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팔로워 2,200명짜리 소규모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계정인데요, 지난달에 릴스 하나가 갑자기 조회수 14만 찍히면서 그 주에만 주문이 37건 들어왔거든요.
특별히 뭘 한 건 아니고 제품 만드는 과정을 브이로그식으로 찍은 거였는데, 음악이랑 컷 편집만 좀 신경 썼어요.
근데 이게 운인지 아니면 '제작 과정 콘텐츠'가 진짜 이 업종에서 효과적인 포맷인 건지 판단이 안 되더라고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이거 계속 밀어볼 만한 방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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