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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처음 세팅할 때 꼭 놓치는 실수 4가지

플레이스 등록하고 나서 '왜 안 보이지?' 하는 분들 꽤 많은데, 대부분 초반 세팅에서 막히는 거임. 실제로 자주 보이는 실수 정리해봄.

1. 업종 카테고리 대충 고르기
카테고리는 나중에 바꾸기 까다롭고, 노출 알고리즘 자체가 카테고리 기반으로 돌아감. 예를 들어 '헬스장'이 아니라 '피트니스센터'로 등록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잘못 잡으면 관련 검색어에서 아예 빠짐. 처음에 경쟁 업체들 카테고리 확인하고 맞춰서 세팅할 것.

2. 영업시간·휴무일 미입력
네이버는 영업시간 정보 없는 플레이스를 '정보 미흡'으로 보고 노출 순위를 낮춤. 브레이크타임까지 세분화해서 입력하는 게 좋음. 특히 점심 특수가 있는 음식점은 브레이크타임 누락이 치명적.

3. 사진 10장 이하로 올리기
플레이스 사진은 최소 20장 이상 올려야 기본 점수가 채워짐. 그것도 스마트폰 직촬 저화질 말고, 가로 1:1 또는 4:3 비율에 밝은 조명 기준으로. 내부·외부·메뉴·직원 동선 순서로 올리면 체류 시간도 늘어남.

4. 소식 탭 방치
소식 탭에 최근 30일 내 글이 없으면 활성도 점수가 떨어짐. 이벤트가 없어도 '이달의 메뉴', '주차 안내' 같은 실용 정보라도 주 1회 올리는 게 맞음. 실제로 소식 꾸준히 올린 카페 계정이 아무것도 안 올린 동일 상권 경쟁점보다 3주 만에 지도 노출 순위 4단계 올라간 케이스 있음.

세팅 자체보다 이 기본기 구멍이 더 큰 영향 줌. 광고 돌리기 전에 이것부터 체크하는 게 순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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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스토어팜지기 1시간 전
카테고리 진짜 공감... 저 처음에 '카페'로 등록했다가 '커피전문점'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고객센터 통해야 한다고 해서 한 달 날린 경험 있음. 처음에 5분만 더 신경 썼으면 됐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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