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식품 쪽 소규모 업체인데요, 이번 달에 드디어 로켓그로스로 전환했거든요.
처음엔 노출이 확 늘어서 좋았는데, 문제는 반품 처리였어요. 저희가 직접 고객 응대를 못 하니까 쿠팡 CS에서 알아서 반품 승인을 내버리는데, 사유가 '단순변심'인데도 왕복 배송비가 저한테 다 청구되더라고요. 이게 규정상 맞는 건 알겠는데, 한 달에 반품 건수가 20건 넘어가니까 생각보다 손실이 꽤 크게 쌓이는 거예요.
CPC 광고비에 로켓그로스 수수료에 반품 배송비까지 합치니까 마진이 거의 안 남는 달이 나오더라고요. 매출 숫자만 보면 늘었는데 통장은 그대로인 느낌 😅
혹시 로켓그로스 하시는 분들은 반품 손실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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