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네일샵 운영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체험단 모집 돌려봤거든요.
10명 모집했는데 후기 올라온 거 보니까... 절반이 사진 두 장에 '분위기 좋아요 추천!' 이게 전부였어요.
그나마 잘 써준 분들도 텍스트가 100자가 될까말까 하고.
신청할 때 포트폴리오 보고 '오 이 분은 잘 쓰시겠다' 싶었던 분이 제일 성의 없게 올려놔서 더 황당했고요.
플레이스 리뷰 쌓는 게 목적이었는데 뭔가 놓친 게 있나 싶어서 다음엔 조건을 더 세세하게 걸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체험단 꾸준히 돌리시는 분들은 후기 퀄리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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