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피부과 운영하는 거 도와드리고 있는데, 작년부터 네이버 체험단 위주로 월 8~10명씩 꾸준히 진행했거든요.
처음엔 블로그 지수 높은 분들 위주로 뽑았는데, 막상 후기 올라와 보면 사진 퀄리티가 천차만별이고, 어떤 분은 올리는 데 한 달 넘게 걸리기도 하고... 관리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체험 코디네이터 업체 쓰면 편하긴 한데 수수료가 꽤 나가서 실제로 남는 게 있나 싶기도 하고요.
그나마 효과 봤다 싶은 건, 시술 전후 사진 찍는 걸 원장님이 직접 꼼꼼히 챙겼을 때였어요. 체험단 분이 올린 글 자체보다 그 안에 있는 사진이 설득력이 있더라고요. 플레이스 유입이 그때 확실히 달랐어요.
병원이나 뷰티 쪽 체험단 운영해 보신 분들, 신청자 검수 기준 같은 거 어떻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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