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운영하는 소형 주방용품 스토어인데요, 올해 초부터 스토어 내 광고(쇼핑검색광고) 본격적으로 돌리기 시작했거든요.
처음엔 하루 3만 원 세팅했는데 ROAS가 150~180%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사실상 광고비 넣으면 넣는 만큼 빠져나가는 느낌? 그래서 지금은 2만 원으로 줄이고 키워드도 롱테일 위주로 좁혔는데, 매출이 확 줄었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ROAS가 230~250%대로 올라가서 멘붕 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스마트스토어 자체가 리뷰 수나 판매량이 쌓여야 자연 노출도 되는 구조라, 광고 끊으면 바로 순위 밀린다는 게 느껴지거든요. 결국 광고를 완전히 뺄 수도 없고, 플랫폼에 종속되는 기분이랄까요.
스마트스토어 광고비 어느 선에서 타협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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