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인테리어 업체 운영하는데요, 작년 초부터 메타 광고 혼자 해보겠다고 설치던 게 거의 7개월이었어요.
처음엔 게재 위치도 모르고 피드·릴스·스토리 다 때려박다가 CTR 0.4%에 전환은 0건인 채로 돈만 날렸고, 그 다음엔 타겟을 너무 좁혀서 하루 도달이 200명도 안 되고... 진짜 포기 직전이었거든요.
근데 지난달에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 말고 일반 캠페인으로 돌리면서 '시공 전후 비교' 릴스 소재 하나만 집중해서 올렸더니 갑자기 ROAS가 3.8이 나오더라고요. 예산은 하루 3만원 그대로였는데. 소재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어요.
지금은 한 달에 문의 15건 정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것도 4건이라 처음으로 광고비가 아깝지 않다 싶네요.
혹시 메타 광고 소재 테스트할 때 본인만의 기준 같은 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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