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SNS 광고 운영 중인데요, 지난주에 거의 비슷한 소재 두 개를 A/B 테스트 했거든요.
하나는 '촉촉한 피부를 원한다면'으로 시작하고, 다른 하나는 '세안 후 30초, 당기는 느낌 아직도 참으세요?'로 시작했는데 CTR이 1.2% vs 2.7%로 확 차이가 났어요.
이미지·타겟·예산은 동일했고 카피 첫 줄만 달랐거든요. 결과 자체는 좋은데 왜 이게 이렇게 차이 나는지 원리를 모르니까 다음 카피 쓸 때 감으로만 접근하게 되는 것 같아서요.
페인포인트 언급이 효과적이라는 건 알겠는데, 매번 이런 방식으로만 써야 하는 건지, 아니면 업종이나 타겟에 따라 다르게 가져가야 하는 건지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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