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체험단을 어떻게 굴리냐에 따라 결과가 진짜 다르더라고요.
처음엔 리뷰노트 같은 플랫폼 썼는데 한 달에 10명 신청받는 데 수수료 포함해서 꽤 나가고, 오는 사람들이 딱 '체험단 느낌'나는 사진만 찍고 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콘텐츠 퀄리티가 들쭉날쭉하다 보니 플레이스 유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는지 솔직히 모르겠고요.
그래서 올 초부터는 인스타 DM으로 직접 동네 인플루언서 몇 명 컨택해서 진행했는데, 소통이 훨씬 편하고 결과물도 제가 원하는 톤으로 나왔어요. 대신 찾고 섭외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혼자 매장 돌리면서 병행하기가 좀 빡세긴 하죠.
둘 다 써보신 분들은 지금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