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뷰티 채널 아니고 라이프스타일이긴 한데 똑같은 상황 겪었어요. 쇼츠 끝에 롱폼 언급하는 것보다 쇼츠 영상 자체를 롱폼의 '예고편'처럼 만들어서 '전체 과정은 링크에'라고 했더니 그나마 클릭이 좀 생기던데, 근데 솔직히 전환율 자체가 워낙 낮아서 기대치를 낮추고 쇼츠/롱폼을 아예 다른 목적으로 운영하는 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검검색1등목표2시간 전
쇼츠랑 롱폼 시청자층이 다른 건 맞는데, 연결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고 '쇼츠에서 궁금증을 일부러 못 풀어주는 구조'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들었어요. 예를 들어 성분 효과 쇼츠 만들 때 결론 직전에 끊고 '이유가 뭔지 롱폼에서 설명함' 이런 식으로요. 혹시 지금 쇼츠 구성이 그 자체로 완결되는 형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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