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쇼핑몰 운영하면서 메타 광고 돌린 지 좀 됐는데요, 솔직히 초반에 제일 삽질한 게 '캠페인 목표' 선택이었어요.
처음엔 무조건 구매 전환으로 잡았다가 픽셀 데이터가 너무 없으니까 광고가 학습을 못 하더라고요. 하루에 구매 이벤트가 2~3건밖에 안 뜨니까 최적화가 될 리가 없죠. 근데 이걸 모르고 한 달을 날렸어요.
그다음에 목표를 장바구니 담기로 낮추고 데이터 쌓으면서 조금씩 올리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CPA가 확 안정되더라고요. 이벤트 볼륨이 주당 50개는 넘어야 알고리즘이 제대로 돌아간다는 걸 그때 체감했어요. 아, 그리고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도 저한테는 생각보다 잘 맞았고요.
다들 픽셀 데이터 부족할 때 전환 목표 어떻게 세팅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