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쌓일수록 순위가 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60개 넘어가던 시점에 오히려 2페이지로 밀렸습니다.
처음엔 알고리즘 오류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들여다보니까 리뷰 텍스트 안에 키워드가 거의 없었어요. '너무 예뻐요', '재방문할게요' 류가 대부분이었고, 정작 지역명이나 시술 종류는 한 줄도 없었습니다. 리뷰 수만 늘었고, 네이버가 읽을 텍스트는 없었던 거죠.
그 이후로 네일샵 2곳 추가로 작업했는데, 리뷰 유도 문구를 바꾸고 사장님 답글에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넣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2곳 모두 한 달 안에 1페이지 진입했습니다. 다만 원래 작업하던 1곳은 아직도 순위가 제자리입니다. 왜 그 곳만 반응이 다른지는 솔직히 아직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주로 뷰티·소형 외식업 위주로 작업하고 있고, 월 15만~30만원 사이에서 진행합니다. 월 광고비 10만원 미만이거나 단순 리뷰 물량만 원하시는 경우엔 저는 맞지 않습니다.
프로필에 오픈채팅 링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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