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바꾸고, 제목 바꾸고, 태그 정리하고. 그 한 달 동안 건드리지 않은 게 딱 하나 있었습니다. 첫 24시간 클릭률이었습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영상을 밀어주는 타이밍은 업로드 직후 하루 안팎입니다. 저는 그걸 모르고 3~4일 지난 영상 섬네일을 계속 갈아엎고 있었습니다. 그게 의미 없는 건 아닌데, 우선순위가 완전히 틀렸던 거였습니다. 인테리어 시공 업체 채널 운영하면서 영상 11개 올리는 동안 그렇게 헤맸습니다.
지금은 업로드 전 섬네일 3종 A/B 초안 작업, 업로드 후 48시간 내 수치 모니터링,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채널 운영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1천 미만 채널 기준으로 월 25만~45만원 선이고, 영상 촬영·편집은 포함 안 됩니다.
채널 개설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영상 수가 5개 미만이면 아직 맡기실 단계가 아닐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너무 적으면 저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채널 URL 주소랑 현재 고민 한 줄만 남겨주시면 먼저 살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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