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도시락 소규모 운영하고 있고, 블로그 시작한 지 넉 달 됐습니다.
처음엔 무조건 검색량 많은 키워드가 좋은 거라고 생각해서 '도시락 배달', '점심 도시락' 같은 걸로 두 달을 썼는데 상위노출은커녕 유입 자체가 거의 없었어요. 한 달에 방문자가 50명도 안 됐으니까요.
그러다 지역명 붙인 키워드로 바꿨더니 한 달 만에 방문자가 180명 정도로 올라오긴 했는데, 솔직히 이게 키워드를 잘 잡아서인지 그냥 포스팅 수가 쌓여서인지 잘 모르겠어요. 기준을 잡고 한 게 아니라 반쯤 찍은 거라서요.
큰 업체들은 경쟁 키워드도 뚫는다는데, 저같이 작은 곳은 처음부터 틈새 키워드 위주로만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어느 시점에 경쟁 키워드를 섞는 게 맞는 건지 감이 안 잡히거든요. 작은 업체 기준으로 네이버 블로그 키워드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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