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광고비 월 60만원 쓰다가 30만원으로 반 잘랐습니다. 근데 매출은 11% 빠지는 데 그쳤습니다.
처음엔 저도 '광고비 = 매출' 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단가 높은 키워드 위주로 넣었고, 클릭은 왔는데 전환이 안 됐습니다. 한 달 넘게 엉뚱한 데 쓰고 나서야 봤더니 구매전환율 0.8%짜리 키워드에 예산 절반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끊고, 전환율 2% 넘는 키워드 몇 개만 남겼습니다. 결과가 劇적이진 않았지만 광고비 대비 숫자는 확실히 나아졌습니다.
지금은 반려용품·생활소품 카테고리 위주로, 월 광고비 20~50만원대 스마트스토어 셀러분들 스마트플레이스+검색광고 키워드 정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단순 대행보다는 어디서 새고 있는지 먼저 보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만 하루 주문이 0~1건인 초기 단계거나, 상세페이지 자체가 아직 덜 된 상태면 솔직히 순서가 다릅니다. 그 경우엔 광고보다 먼저 건드릴 게 있다고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오픈채팅으로 주세요. 현재 상황 간단히 공유해 주시면 맞는지 아닌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네이버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