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고치고 또 고쳤는데 문의가 늘지 않았던 적 있으세요.
저는 꽤 오래 그랬습니다. 문장이 예뻐질수록 반응은 오히려 줄었고요.
나중에야 알았는데, 제가 쓴 카피는 전부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이었더라고요.
고객 후기 읽고 거기서 쓴 단어 그대로 가져다 썼을 때 처음으로 클릭이 달라졌습니다.
왜 그게 되는지는 솔직히 지금도 완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됐습니다.
지금은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플레이스 소개글, 메타광고 문구 위주로 작업합니다.
업종은 로컬 서비스업과 소규모 이커머스 경험이 많고, 식품·뷰티도 몇 건 해봤습니다.
단가는 건당 8만~20만원 사이, 볼륨이나 채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브랜드 톤이 아직 없고 제품도 확정 안 된 단계면 저한테 맡기시기보다
방향 잡는 걸 먼저 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 단계까지 같이 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mklab_copy' 로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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