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최적화가 어느 정도 잡힌 시점에 블로그 배포를 함께 붙였습니다. 결과는 블로그 쪽만 반응이 왔고, 플레이스 순위는 오히려 한 달 뒤에 조금 흔들렸습니다.
솔직히 왜 그렇게 됐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블로그 글에 카페명 키워드를 너무 짧은 기간에 몰아넣은 게 영향을 줬을 거라고 지금은 생각합니다. 그 판단은 한 달 지나고 나서야 했습니다.
홍대 근처 좌석 30석짜리 카페 기준 얘기입니다. 처음엔 두 채널을 동시에 치면 당연히 더 빠를 거라 생각했는데, 속도 조절이 없으면 서로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지금은 플레이스 안정화 우선 → 블로그 배포 순서로 진행 순서를 나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페 업종 기준 월 25만~45만 원 선에서 단계별로 제안 드리고 있고, 개업 2개월 미만이거나 메뉴 구성이 아직 확정 안 된 곳은 지금 시작하면 방향 잡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말씀드립니다.
문의는 프로필 쪽지로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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