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죽 카드지갑 만드는 소규모 공방 운영 중이에요. 평균 월 주문이 30건 안팎이라 인지도 문제인가 싶어서 체험단을 돌려봤어요.
블로그 체험단 플랫폼 한 곳에서 세 달에 걸쳐 리뷰 20개 정도 쌓았고, 블로그 유입은 확실히 늘었어요. 그 전엔 거의 없던 블로그 유입이 월 100명 넘게 들어오기 시작했으니까요.
근데 주문은 그대로였거든요. 한 건도 더 안 늘었어요.
처음엔 그냥 리뷰 수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유입 경로 보니까 체험단 리뷰 타고 들어온 사람들이 스마트스토어까지 오는 흐름 자체가 없는 거예요. 리뷰에 스토어 링크가 있긴 한데, 거기서 끊기는 건지 아니면 가격대 문제인지, 솔직히 어디서 이탈하는지를 아직도 못 잡겠어요.
체험단으로 유입은 늘었는데 전환이 없었던 분들, 원인을 어떻게 추려보셨나요?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